공지사항

충주라이트월드와 업무협약

  • 2018-01-17 14:30:00

 

 

세계 최초의 빛 테마파크가 충주시에 조성된다.  

전국 최대 야간 관광명소를 지향하는 충주라이트월드(Chungju Light World)다.

충주라이트월드는 2017년 3월 2일 첫 삽을 떴다.  

현재 70%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탄금호 바로 옆 충주세계무술공원 일대에 위치해 있다.

라이트월드 유한회사 이원진 대표는 “수년간 공들인 끝에 투자유치 등 기본적인 바탕이 마련되었으며,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충주라이트월드는 야간 볼거리가 없는 우리나라 관광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고 가장 자신감을 드러냈다.  

 
충주는 2019년 개통을 앞둔 중부내륙 고속전철은 최고의 교통환경 우수지역으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다.
수도권에서 50분 이내에 이동이 가능해 중부권 관광 거점도시로 거듭날 수 있으리라고 본다.  

8만여 평 규모에 45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인 충주라이트월드는 세계 정상급 조명회사와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충주를 비롯해 세계 주요국가 및 도시, 생명, 어린이, LED 아트플라워 등 각 주제지역과 정크아티스트 오대호 작품 상설전시장, 실물크기 노아의 방주 모형, 빛이 있는 미로공원, 한국의 전통거리 등으로 구성된다.
 
그외에 3D프린팅 및 VR체험관 시설이 들어서고, 음식축제, 인기가수 공연 등 각종 행사를 다양하게 열수 있도록 기획중이다.

한편 라이트월드 유한회사는 빛 테마파크 개장을 우리나라로 국한하지 않고 있다. 글로벌 체인화에 역점 두고, 세계 최고 엔터테인먼트 도시 라스베이거스와 중동 비즈니스의 거점 두바이 등을 차기 빛 테마파크 개장 후보지로 손꼽았다.

 
충주라이트월드에서는 수익금의 일부를 재단에 기부하여 청소년 교육, 청년 일자리 창출, 나눔등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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