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대문신문> 전국적 기부문화 동대문구에서 시작합니다

  • 2016-05-30 17:56:00

 

 

기부문화조성을 위해 전국적으로 발돋음 할 ‘기부릴레이’에 첫 발자국이 동대문구에서부터 시작됐다.
(재)청소년경제교육재단(이사장 정재윤)이 주관하고 경제문화복지사업단(단장 고덕신)과 (사)한국녹색문화진흥회(이사장 박근목) 등이 실행하는 ‘기부릴레이’ 문화조성을 위한 생필품 전달식이 지난 13일 동대문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로 기부 및 봉사문화 전파를 목적으로 시작하게 된 ‘기부릴레이’로 유덕열 구청장을 비롯해 편영배 전 의장, 청소년경제교육재단 정재윤 이사장, 한국녹색문화진흥회 박근목 이사장, 경제문화복지사업단 고덕신 단장, 이타임스컬리지 김경철 대표, 헌국평생교육복지진흥회 작은사랑나눔 이남숙 대표 등의 내빈과 지역 주민 및 지원대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건강한 사회 만들기를 위한 첫발을 축하했다.
이날 (사)한국녹색문화진흥회 박근목 이사장은 “세상에는 잘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려운 사람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러한 차이는 없어져야 하며 그러한 차이를 없애기 위해서는 자발적인 기부문화 확산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이를 위해 바로 오늘부터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나눔의 숭고한 정신으로 기부문화를 실행해야 한다”며 “이러한 기부운동이 서울에 첫 관문인 동대문구에서 열게 돼 좋은 기운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더 많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내빈으로 참석한 유덕열 구청장은 “이 같은 좋은 일을 동대문구에서 시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더욱 발전해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에는 기분문화조성을 위한 지원 대상자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앞으로 전국적으로 기부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을 다짐하고 행사를 마쳤다.
김대곤 기자
hub@dd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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