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제뉴스> 부령회 · 재경부초, 사랑의 연탄 40가구 배달

  • 2016-11-25 09:51:00

 

부령회 · 재경부초, 사랑의 연탄 40가구 배달

   

- 가수 양재동 ‧ 탈렌트 박설아씨, ㈜원패스입시컨설팅 임·직원, 학생 등



(서울 = 국제뉴스)박종진 기자   

 

(재)청소년경제교육재단과 나눔함께재단은 12일 회원, 가수 양재동‧탈렌트 박설아씨, 

㈜원패스입시컨설팅 임·직원,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 성북구 종암동 지역 40가구에 연탄 4000장을 배달했다. 

 

부령회, 재경부초 (전북 부안군 출신 재경 모임)는 송년회 비용을 절약해 성북구청에서 추천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 이웃 나눔 사랑을 실천했다.

 

최규철 부령회 회장과 김곤수 재경부초 회장은 "비록 작은 연탄 한 장이지만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나 힘든 겨울을 보내는 주민들을 위해 지역사회 모두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는 연말연시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가수 양재동씨 와 탈렌트 박설아씨는 "오늘 봉사에 참여해 보니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는 걸 알았다"며 "이번 겨울은 지난겨울보다 연탄 기부가 저조한 걸로 알고 있다.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원패스입시컨설팅 관계자는 "청소년경제교육재단과 나눔함께재단이 앞으로 펼치는 다양한 봉사 활동에 빠짐없이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경제교육재단과 나눔함께재단에서 홍보대사를 겸하고 있는 탈렌트 박설아 씨와 가수 양재동 씨는 짜장면 나눔 봉사, 연탄배달, 재능기부 등을 꾸준히 소문 없이 실천하고 있다.    

      

박종진 기자 pjj273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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