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머니S> 크로스코인, 거래소 상장 오늘(10일)부터 거래

  • 2018-01-18 11:04:00

 

크로스코인 거래소 상장…오늘(10일)부터 거래

 

국내 토종 암호화폐인 크로스코인(Crosscoin,CRC)이 오늘(10일) 거래소에 전격 상장되어 첫 거래를 시작한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블록체인 기술을 가장 먼저 실생활에 접목하고 있는 암호화폐는 최근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과 퀀텀 등이 큰 인기를 모으로 있다. 특히 전세계 암호화폐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거래량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위에 꼽힐 정도로 열기가 대단한 상황이다.

크로스코인(crosscoin, CRC)은 한국 토종 기술력으로 개발된 암호화폐로 정부에서 우려하고 있는 가상화폐 규제법과 관련하여 미성년자 거래금지, 유사수신 등을 해소하고자 정부정책에 맞춰 전 세계 최초로 사전판매(프리세일) 및 ICO 자금조달을 모집하지 않고 전격 거래소에 상장하게 되어 오늘 첫 거래를 시작한다.  

상품과 서비스의 교환을 가능하게 하고 단순하면서도 안전한 결제 플랫폼 시스템을 만들어 코인을 보유한 사용자들이 실생활에서 광범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지난해 11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2017 인터참뷰티엑스포코리아에 참가해 크로스코인과 그 결제 시스템인 크로스페이를 전세계 뷰티시장에서의 전자결제 시범 서비스를 보이면서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일본 등 아시아권에서 눈길을 끈 바 있다.

또 크로스코인은 청소년경제교육재단(이사장 정재윤)과 업무협약을 통해 크로스코인으로 기부를 해 한국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가정교육, 학교교육, 사회교육 등 교육환경에 맞춰 디지털 증명 및 멀티인증, 학위취득 등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교육업계에서 여러 과제들에 크로스코인을 적용할 것이라는 전략을 내비쳤다. 

최근에는 충주시 금릉동 충주세계무술공원 일대 20만여 ㎡의 면적에 제작비 450억원을 들인 세계의 빛, 충주의 빛, 생명의 빛을 주제로 한 상설 빛의 테마파크인 충주 라이트월드와 제휴를 하고 행사장의 식음료를 크로스코인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크로스코인 관계자는 거래소 상장과 관련하여 가상화폐와 관련하여 다양한 찬반여론이 팽팽한 지금, 암호화폐는 투기만이 다양한 산업과 실생활에 적용하여 건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한국 암호화폐의 선진화에 앞장 서겠다고 밝히면서 오늘 거래소 상장을 계기로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이 미용, 유통은 물론 교육 등 모든 업종을 망라해서 두루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강조했다.  

크로스코인은 가상화폐거래소 코인사구팔구(coin4989, 대표 박성규)에 상장되어 오늘 오후 2시부터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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