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한금융신문> 크로스코인, 4월부터 빛의 테마파크 ‘충주 라이트월드’에서 사용한다

  • 2018-01-18 11:06:00

 

 

 크로스코인, 4월부터 빛의 테마파크  충주 라이트월드에서 사용한다  

 

크로스코인은 오는 4월 테마파크인 충주 라이트월드에서 전자결제로 쓰이면서 행사장 식음료 매장에서 크로스코인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충주 라이트월드는 충주시 금릉동 충주세계무술공원 일대 20만여 ㎡의 면적에 제작비 450억원을 들여 세계의 빛 충주의 빛, 생명의 빛을 주제로 한 상설 빛의 테마파크로 내년 4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준비기간 5년, 제작 연인원 3만명에 달하는 상설 빛 테마파크이다.

충주 라이트 월드는 세계 정상급 조명 관련 업체와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세계 테마존, 충주 테마존, 생명 테마존, 어린이 테마존, 테크노 라이팅 존, 오대호 라이트 아트, 전통축제거리 등의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된다.

 

크로스코인 관계자는 이번 충주 라이트월드 식음료 매장에서의 크로스코인 사용과 관련해 암호화폐와 관련하여 정부가 규제 방침을 밝히는 등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암호화폐가 단순히 투기의 대상이 아니라 여러 분야의 산업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확장성을 보여주는 사례를 만들게 되어 대단히 만족스럽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세계적인 빛의 테마파크로 거듭날 충주 라이트월드에서 편리하게 블록체인기반 결제화폐인 크로스코인이 사용될 수 있게 되어서 뜻 깊다.라고 밝혔다.

 

크로스코인은 충주 라이트월드와의 협약 외에도 (재)청소년경제교육재단(이사장 정재윤)과 청소년 교육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협의하기로 하고 청소년 교육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로 협약한 바 있다.

한편, 크로스코인은 코인4989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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