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리더> 토종 암호화폐 크로스코인, 악재 뚫고 기지개

  • 2018-01-18 11:09:00

 

토종 암호화폐 크로스코인, 악재 뚫고 기지개

 

10일 거래소에 상장된 토종 암호화폐 크로스코인(Crosscoin,CRC)이 불안한 시장상황에도 불구하고 첫거래가인 1436원 대비 10%이상 오른 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로스코인이 상장된 암호화폐거래소 코인4989에 따르면, 크로스코인이 상장된 지난 10일 첫 거래가 이루어진 거래가 폭증하여 10분만에 서버가 다운되는 등의 소동도 벌어졌으나 12일 오전 현재 점차 복구되어 정상적인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11일 한때 암호화폐에 대한 정부 부처간의 의견이 엇갈리면서 대부분의 암호화폐의 국내시세가 큰폭으로 하락한 것을 감안하면, 크로스코인의 안정적인 시세는 이례적이다. 일각에서는 장기적으로 상승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과 함께 아직은 모르고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코엑스에서 개최한 2017 인터참뷰티엑스포코리아에서 뷰티산업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한 전자결제 시연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 바 있는 크로스코인은 최근에는 충주 라이트월드와 제휴, 4월부터 엄청난 규모의 테마파크인 충주 라이트월드 식음료 매장에서 전자결제로 쓰이도록 제휴하기도 했다. 또한 (재)청소년경제교육재단(이사장 정재윤)과 청소년 교육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협의하기로 했다.

크로스코인 관계자는 암호화폐와 관련하여 일부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있는 것을 충분히 이해한다. 면서도 암호화폐가 단순히 투기의 대상이 아니라 여러 분야의 산업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확장성을 보여고 될수록 많은 곳에서 쓰이도록 해서 화폐로서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더욱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크로스코인은 10일 암호화폐 거래소인인 코인4989거래소에 상장되어 CRC라는 코드명으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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