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머니S> 크로스코인, 정부정책에 맞춰 건전한 가상화폐 생태계 구축

  • 2018-01-18 11:10:00

 

 

크로스코인, 정부정책에 맞춰 건전한 가상화폐 생태계 구축
청소년경제교육재단과 업무협약으로 교육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

 

크로스코인(crosscoin, CRC)이 정부에서 우려하고 있는 가상화폐 규제법과 관련하여 미성년자 거래금지, 유사수신 등을 해소하고자 정부정책에 맞춰 전세계 최초로 사전판매(프리세일) 및 ICO 자금조달을 모집하지 않고 1월 2일 정식 오픈하는 가상화폐거래소 코인사구팔구(coin4989, 대표 박성규)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1월 중순 상장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크로스코인은 한국 토종 기술력으로 개발된 암호화폐로써 상품과 서비스의 교환을 가능하게 하고 단순하면서도 안전한 결제 플랫폼 시스템을 만들어 코인을 보유한 사용자들이 실생활에서 광범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지난 달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2017 인터참뷰티엑스포코리아에 참가해 크로스코인과 그 결제 시스템인 크로스페이를 전세계 뷰티시장에서의 전자결제 시범 서비스를 보이면서 한국은 물론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일본 등 아시아권에서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크로스코인은 현재 그리고 미래에 필요한 기술을 모두 갖추기 위해 과학기술과 프로그래밍을 도입했으며, 전 세계 미용인과 무역, 유통, 매장 등을 대상으로 크로스페이를 통한 사용사례와 실시간 전자 결제의 시범운용을 보인바 있다. 크로스페이는 제 3의 관리 운영기관 없이도 자유로운 전자결제가 가능하며 크로스페이 앱을 다운받아 QR코드로 손쉽게 결제가 가능하다. 이 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 전자상거래 업체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계속 해 나가면서 원활한 시장 진출이 가능할 것이란 업체 측 설명이다. 

 
 
한편 크로스코인은 청소년경제교육재단(이사장 정재윤)과 업무협약을 통해 크로스코인으로 기부를 하여 한국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가정교육, 학교교육, 사회교육 등 교육환경에 맞춰 디지털 증명 및 멀티인증, 학위취득 등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교육업계에서 여러 과제들에 크로스코인을 적용할 것이라는 전략을 내비쳤다. 

청소년경제교육재단과 크로스코인이 구축하는 블록체인 결제 기술(크로스페이)은 별도의 기계 설치가 없어 보안상 안전하며 앱 다운 후 QR코드를 이용해 손쉬운 결제가 가능하다.

크로스코인 관계자는 "가상화폐와 관련하여 정부규제 방침 등 다양한 찬반여론이 팽팽한 지금, 가상화폐는 투기만이 아닌 여러 산업과 실생활에 적용하여 건전하게 시장을 확장하는 사례를 발굴해 한국 가상화폐의 선진화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이 각 교육기관에 활성화되어 청소년 교육은 물론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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