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머니투데이> 크로스코인, 충주라이트월드 테마파크에서 4월부터 사용가능

  • 2018-01-23 11:15:00

 

크로스코인, 충주라이트월드 테마파크에서 4월부터 사용가능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광수 기자

 

 

암호화폐 크로스코인이 충주 라이트월드와 손을 잡고 오는 4월부터 충주 라이트월드의 식음료 매장에서 크로스코인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과 라이트코인 등 현재 거래되는 암호화폐 중 거의 대부분이 해외에서 개발된 코인임을 감안하면 국내에서 개발된 토종 코인의 약진은 주목할 만 하다.

 

충주 라이트월드는 충주시 금릉동 충주세계무술공원 일대 20만여 ㎡의 면적에 제작비 450억 원을 투자하여 세계의 빛, 충주의 빛, 생명의 빛을 주제로 조성하는 테마파크로 올해 4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충주 라이트 월드는 세계 정상급 조명 관련 업체와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세계 테마존, 충주 테마존, 생명 테마존, 어린이 테마존, 테크노 라이팅 존, 오대호 라이트 아트, 전통축제거리 등의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되는 대형 테마파크이다.

 

크로스코인은 지난해 코엑스에서 개최한 2017 인터참뷰티엑스포코리아에서 뷰티산업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한 전자결제 시연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재)청소년경제교육재단(이사장 정재윤)과 청소년 교육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크로스코인 관계자는 암호화폐가 단순히 투기의 대상이 아니라 여러 분야의 산업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4차산업의 핵심기술이며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만들게 되어 대단히 만족스럽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세계적인 빛의 테마파크로 거듭날 충주 라이트월드에서 편리하게 블록체인기반 결제화폐인 크로스코인이 사용될 수 있게 되어서 뜻 깊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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