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내외뉴스통신> 충주라이트월드, (재)청소년경제교육재단과 업무 협약

  • 2018-01-26 11:24:00

 

충주라이트월드, (재)청소년경제교육재단과 업무 협약 

 

[서울=내외뉴스통신] 김경수 기자 = 충주라이트월드(총감독 이원진)와 (재)청소년경제교육재단(이사장 정재윤)은 청소년 교육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충주라이트월드는 수익금의 일부를 청소년경제교육재단에 기부하게 된다. 이 기부금은 청소년 교육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청소년경제교육재단 이사장 정재윤은 이번 충주라이트월드와 협약이 청소년 교육은 물론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라이트월드는 충주시 금릉동 충주세계무술공원 일대 20만여 ㎡의 면적에 제작비 450억원을 들여 세계의 빛, 충주의 빛, 생명의 빛을 주제로 한 상설 빛의 테마파크로 내년 4월 13일 개장을 앞두고 있다. 준비기간 5년, 제작 연인원 3만명에 달하는 상설 빛 테마파크이다.

 

충주라이트월드는 세계 정상급 조명 관련 업체와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세계 테마존, 충주 테마존, 생명 테마존, 어린이 테마존, 테크노 라이팅존, 오대호 라이트 아트, 전통축제거리 등의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된다.

 

또한 암호화폐 크로스코인은 충주라이트월드와 손을 잡고 충주라이트월드의 입장권 및 식음료 매장에서 크로스코인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충주라이트월드 관계자는 "이번 충주라이트월드 입장권 및 식음료 매장에서의 크로스코인 사용이 여러 산업 분야 적용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확장성을 보여주는 사례를 만들게 되어 대단히 만족스럽다"면서 "세계적인 빛의 테마파크로 거듭날 충주라이트월드에서 편리하게 블록체인 기반 결제화폐인 크로스코인이 사용될 수 있게 되어서 뜻깊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맺은 청소년경제교육재단은 충주라이트월드의 다양한 홍보 및 입장권 판매에도 많은 역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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