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통일신문> 가상화폐 전체적으로 내림세, 크로스코인 등 극소수 코인만 그나마 선전

  • 2018-02-06 11:25:00

가상화폐 전체적으로 내림세, 크로스코인 등 극소수 코인만 그나마 선전 

 

2일 현재 가상화폐 시장이 폭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1000만 원대가 무너지며 800만 원대 중반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 이더리움, 리플, 퀀텀 할 것 없이 모두 -20% 이상의 폭락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가 거래소에 대한 규제와 함께 빗썸이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체적으로 시장 분위기가 좋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가상화폐 규제 움직임과 일본 대형 거래소 해킹 사건, 가상화폐 폭락으로 자살하는 대학생이 나오는 등 전체적인 시장분위기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최근 가상화폐들이 폭락세를 기록하는 가운데 크로스코인 등 일부 코인 등은 그나마 선전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코인4989에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는 국산 암호화폐 크로스코인은 현재 1000원대 초반으로 다소 가격이 내려가긴 했지만, 가격이 반토막 이상이 난 대다수 코인들의 폭락세와 비교 매우 선전하고 있다.

 

크로스코인은 지난해 코엑스에서 개최한 ‘2017 인터참뷰티엑스포코리아’에서 뷰티산업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한 전자결제 시연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 바 있으며 재)청소년경제교육재단(이사장 정재윤)과 청소년 교육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최근에는 충주 라이트월드와 손을 잡고 오는 4월부터 충주 라이트월드의 식음료 매장에서 크로스코인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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