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헤럴드경제> 재단법인 청소년경제교육재단, KUTF시범단 초청 문화행사 성황리에 마쳐

  • 2018-06-27 13:19:00

 

 

재단법인 청소년경제교육재단, KUTF시범단 초청 문화행사 성황리에 마쳐 

 



2005년 설립되어 청소년경제교육ᆞ직업교육 ᆞ인성교육을 비롯해 예체능 인재 지원사업, 장학금, 문화사업 등 다방면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재)청소년경제교육재단(이사장 정재윤)이 한국대학태권도연맹(KUTF) 국가대표시범단(단장 이경석)을 초청 문화행사를 가졌다. 

 

6월 2일 재단 정재윤 이사장은 국가대표시범단 이경석 단장 외 20명의 지도진 및 단원들을 초청 현재 대학로 연극 중 예매율과 재관람율 1위의 작품인 ‘스캔들’을 관람하고 출연진들과 예술과 문화에 대한 논의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정 이사장은 “창의성이 뛰어난 대학 태권도인들이 이러한 연극 관람 등의 예술문화 행사를 통해 보다 넓고 창의적인 사고를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 이들을 초청하게 됐다”면서 “언제든지 시범단이 원하면 다양한 예술행사를 지원해 시범단의 공연이 한층 성장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시범단들은 "문화 교류 행사를 마치고 연극 스캔들의 주연배우들과 기념촬영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KUTF시범단 이경석 단장은 “이렇게 대학시범단을 위해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준 재단과 쟁재윤 이사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범단원들이 여러 예술과 문화행사를 통해 대학생만의 개성 넘치고 창의적인 다양한 시범프로그램을 마련하길 기대해 본다.  

향후 세계 각국의 시범교류 행사에서 좋은 시범을 선보일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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