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이코노믹리뷰> 원조 꽃미남 김승현, 연극 스캔들 주연 확정!

  • 2018-06-27 13:33:00

 

 

원조 꽃미남 김승현, 연극 스캔들 주연 확정!

 

 내달 4일, 대학로 원패스아트홀서 공연 시작

▲ 출처=원패스아트홀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김승현이 대학로 연극 주연으로 발탁됐다.

원조 꽃미남 배우 김승현은 내달 4일부터 대학로 원패스아트홀에서 개막되는 코믹연극 스캔들에서 미워할 수 만은 없는 매력적인 바람둥이 조성기 역할을 맡았다. 이 소식을 원패스아트홀은 17일 전했다.


 

 

김승현은 꾸준히 대학로에서 연극을 계속하며 연기력을 다져왔기에 그 어느 때 보다 자신있다며 연극 스캔들 대본을 보고 혼자서 키득키득 몇 번이나 웃었는지 모른다 말했다.

이어 인기있는 코믹연기에는 처음 도전하는 거라서 약간의 부담이 없지는 않았으나 대학로의 숨은 인재들과 같이 땀뻘뻘 흘리며 연습하는데 정말 행복하다며 연극, 예능, 드라마 등 올해 좋은 작품들을 많이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극 스캔들은 2012년 국내 초연 이후 최단기간 1000회 돌파, 객석 점유율 98, 관객 평점 9.4를 기록하며 대학로 대표 로맨틱 코믹 연극으로 자리매김한 작품이다.

 

이번 공연엔 김승현 외 에도 드라마 사랑과 전쟁의 이재욱, 옥탑방고양이의 정수라, 보잉보잉의 이은우, 안상훈, 최환이, 이채원, 최어진, 한소라, 구민정이 출연한다.

원패스아트홀은 각계각층의 200명 후원자로와 함께 안정적인 제작 시스템을 구축했다. 작품 홍보를 할 수 있는 기본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이코노믹리뷰, 푸른하늘 미루, 골프저널, 원패스입시컨설팅, 청소년경제교육재단이 후원해 다양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코믹연극 스캔들은 5월4일부터 9월28일까지 대학로 원패스아트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입장료는 3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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