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기업전문 코그뉴스] 반전의반전 폭풍웃음의 신호탄 ‘스캔들’

  • 2018-09-27 15:31:00

반전의반전 폭풍웃음의 신호탄 ‘스캔들’

 

△원패스 아트홀의 작품(사진=원패스아트홀제공)

 

[기업전문 코그뉴스] 지난 여름 폭염의 맹위를 그 누가 예상했겠는가그 뜨거운 열기와 더위는 모든사람들의 무릅을 꿇게했다여기 거기에 버금가는 것이 있으니 대학로 원패스아트홀에서 공연되고 있는 스캐들’ 이다이 공연은 5월에 오픈런을 시작하여 올여름을 넘겨 가을로 향하고 있다 

 

 

△ 아트홀입구에 공연배우들의 안내 베너가 있다(사진=유기현기자)
 

연극의 제목 스캔들’ 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이 연극은 남녀청춘들과 중년들까지도 공감할 수 있는 소재로 다소 사회적인 잣대로 보면 물의로 느껴질 수 있는 소재지만실제 내용자체는 편하게 볼 수는 일종의 해프닝과도 같이 펼쳐지는 유쾌한 연극이다.      

 

 

△ 공연후 팬서비스로 배우들이 관객에게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유기현기자)?
 

간단한 줄거리는 어느날 양평의 한 전원주택에서 평온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간 큰 바람둥이 '성기'과 조강지처(?) 아내 '지수'가 있다오늘은 지수가 친정에 가는 날이자, 성기 몰래 사귀고 있는 섹시한 애인 '수지'의 생일이다절친인 '순성'도 초대하고 '출장요리사'까지 불러 완벽한 시나리오의 파티를 꿈꾸고 있는 ‘성기’ 그런데오 마이 갓..아내 지수가 친정 나들이를 취소하고 ‘성기의 계획은 그때부터 꼬이기 시작하는데... 

 
 
△출연배우들의 포즈사진(사진=원패스홀제공)?
 

조금은 어리숙한 절친 ‘순성의 원맨쇼같은 연기는 이 연극의 웃음과 상황에서 나오는 현실감이 교차되어 순간 그의 연기에 몰입되고 빠져들게하고, ‘출장요리사’는 극중 여러가지  상황들로 위기를 마주하는데 그때마다 미소와 재치로 모면하는 모습은 약자면서도 자신의 몫을 챙기는 귀여운 여우’ 한 마리를 연상케 한다. 또한 계속 등장하는 배우들의 꼬이는 상황은 보는사람들로 하여금 외줄타기식의 아슬아슬한 감정을 공연내내 갖게한다연극은 [스캔들이라는 제목으로 우리들의 일탈을 상상하게 만들지만 극중 엮이고 꼬인 상황은 결국 제자리로 돌아가게 된다하지만 공연내내 펼쳐지는 배우들의 열연은 관객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 당일 공연한 배우들과함께 (사진=유기현기자)
 

한편 원패스아트홀은 직접 연극뮤지컬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데 강사들은 현직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배우들이고이곳을 통해 많은 배우인력들이 양성되고있다아울러 연극 뮤지컬 오페라 클래식 등 분야에서 미래의 예술가들의 발굴에 지원하고 있으며장애인들을 비롯한 소외계층이 더 많은 문화예술을 접하게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예술프로그램을 통해 행복을 찿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원패스아트홀의 정재술대표는 앞으로 원패스아트홀이 메마른 문화예술계의 단비가 되어 문화예술의 숲을 만들고 가꾸어나가 다함께 문화를 나누고 즐기는 그러한 행복한 동반자로 나아갈 것을 약속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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