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제뉴스] 동양인 최초 옥타곤걸 강예빈, 연극 보잉보잉 맹 연습 중~~

  • 2018-10-05 15:38:00

 

 

 

동양인 최초 옥타곤걸 강예빈, 연극 보잉보잉 맹 연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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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동양인 최초의 옥타곤걸로 화제를 모았던 얼짱 출신 탤런트 강예빈씨가 생애 최초로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강예빈이 캐스팅된 연극 보잉보잉은(연출:손남목) 대학로에서 2001년 처음 시작돼 지금 현재 17년간 연속 공연 중인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 연극으로 지금까지 관람객 400만 명을 넘은 대학로의 대표연극 이다.

 

섹시하고 이지적인 매력을 발산 하는 미국항공사 스튜어디스 역의 최이수 역을 맡은 강예빈씨는 그동안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막돼먹은 영애씨’, 영화 ‘투혼’, ‘가문의영광4’, 그외 많은 예능을 통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2018년 11월 생애 첫 연극을 앞둔 강예빈씨는 "처음엔 정말 두려워서 많이 망설였는데 보잉보잉의 수장인 손남목 연출가를 만나고 나서 믿음과 확신이 생겨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탤런트 김승현씨가 출연중인  연극 "스캔들"을 보고 연극의 매력에 더 빠지게 됐고, 같은 연출가가 만든 연극인데 정말 재미있었다.”며 “요즘 연극 연습하면서 이렇게 많이 웃어본 적이 언제 였나 할 정도로 행복하고, 열심히 연습해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제작사 원패스엔터테인먼트 장미정 이사에 따르면 "강예빈을 비롯한 김성은, 한영준, 조수연, 이수경, 여신우, 안상훈 등 스타들이 보잉보잉 겨울 시즌에 새롭게 참여 하면서 기대가 너무 크다.“며 ”소극장 두레 홀은 각계각층의 200명 후원자로와 함께 안정적인 제작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원패스입시컨설팅, 청소년경제교육재단이 후원해 티켓 판매등에 많은 도움을 주기에 더욱더 성공에 자신한다."고 자신감을 내 비쳤다. 보잉보잉은 유난히 스타출신들이 많은 연극이다.  

 

강예빈이 맡은 최이수역에는 요즘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황 무진 하는 장소연씨와영화배우 정시연씨 등이 맡아서 팬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보잉보잉"은 매력적인 바람둥이 남자가 미모의 스튜어디스 세 명을 동시에 사귀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극으로, 내년 5월까지  대학로 두레홀 에서 만날 수 있다.  

 

강예빈씨 외에  남자주인공은 스페이스A는 한영준씨가 맡았고, 귀엽고 앙증맡은 스튜어디스 역에는 순풍산부인과의 미달이 김성은씨가 맡아서 화제다. KBS공채 개그우먼 조수연씨는 얼마전 드립 걸즈를 끝내고 보잉 보잉에서 도우미 아줌마 옥희 역으로 웃음폭탄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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